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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정안전부, 2021년 전국 지역안전지수 공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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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-01-24 17:55 조회615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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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정안전부, 2021년 전국 지역안전지수<2020년 통계 기준> 공표

- 교통사고‧범죄‧자살 분야 감소로 전체 안전사고 사망자 감소 -

 

▪ 교통사고(3,143→2,858명, 9.1%↓), 범죄(408→386명, 5.4%↓), 자살(13,799→13,195명, 4.4%↓)
사망자 수 다소 감소, 특히 교통사고 사망자는 5년간(‘16~’20) 28.9% 지속 감소

▪ 생활안전(2.1%↑), 화재(26.3%↑) 및 감염병(31.5%↑) 분야는 사망자 수 증가

▪ 교통사고, 화재, 생활안전은 서울‧경기, 범죄는 세종‧경북, 자살은 세종‧경기,
감염병은 세종‧경남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남

 ※ 광주는 화재 분야 5등급에서 2등급으로 대폭 상승, 대전 4개 분야 등급 상승

 

<총   평>

□ 행정안전부(장관 전해철)는 9일 2020년 통계를 기준으로 교통사고, 화재, 범죄, 생활안전, 자살, 감염병 등 6개 분야별 전국 지방자치단체의 안전수준을 나타내는 2021년 지역안전지수를 공표했다.

□ 행안부 공표자료를 살펴보면, 전체 지역 안전지수 분야 사망자 수*는 전년 대비 0.45%(105명, 23,094명→22,989명) 감소하였는데, 특히 교통사고, 범죄, 자살 분야에서 17,350명에서 16,439명으로 911명이 대폭 감소한 것으로 나타났다.

   * 연도별 안전지수 분야 사망자 수: ('16년)24,115명 → ('17년)23,085명 → ('18년)24,550명 → ('19년)23,094명 → ('20년)22,989('19년 比 105명, 0.45 %↓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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